고객 사례

자산운용 ·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

경험과 신뢰로 이끄는 안정적인 성장의 비결,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

송한진 부사장

준법감시인

경험과 신뢰로 이끄는 안정적인 성장의 비결,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

경험과 신뢰로 이끄는 안정적인 성장의 비결,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

6개 증권사 등이 자본금을 출자하고, 황영기 전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 김철배 전 한국금융투자협회 전무 등 자본시장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설립한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 '대체자산 투자의 명가'를 목표로 출범했으며, 투자자에게 안정적이고 만족스러운 투자수익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고객의 신뢰와 재산증식을 통해 회사가 성장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5년 넘게 자산운용업계에 몸담으며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내부통제, 경영관리까지 다양한 역할을 경험하고, 현재는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의 준법감시인으로 계신 송한진 부사장님을 만났습니다.
자산운용사의 모든 영역을 넘나든 35년의 커리어

자산운용사의 모든 영역을 넘나든 35년의 커리어

송한진 부사장님은 서강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국문학과로의 전과를 희망했지만, 군 제대 이후 Finance(재무관리)가 적성에 맞다는 것을 깨닫고, 국민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전문성과 이론적 기반을 탄탄히 다졌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투자신탁운용, 신한BNP자산운용에서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내부감사, 오퍼레이션, 펀드 영업, 경영관리 등 자산운용사의 거의 모든 역할을 직접 수행하며 현장의 감각과 실무 경험을 폭넓게 쌓아왔습니다. 또한, 숭실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NCS 교재 집필, 도서 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산운용 전문가로서의 커리어를 30년 넘게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의 준법감시인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표만 빼고 다 해봤어요. 대형 운용사에서 근무하면서 (경영관리 당시)경영자의 마인드를 한번 경험해본 게 저한테 굉장히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한 준법감시인의 고민

송한진 부사장님은 준법감시인으로서, 법적 분쟁, 법령 위반 등의 법적 리스크와 휴먼 에러 등으로 인한 리스크 관리 두 가지 측면에서 항상 고민을 해왔습니다. 프로세스 또는 매뉴얼로 인한 리스크는 시스템을 통해 관리하고, 사람의 고의나 부주의로 인한 리스크는 조직문화와 리더십으로 다뤄야 할 문제라는 것이 부사장님의 견해입니다. “직원들과 신뢰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 하는 방법은 마음을 읽어주는 것밖에 없어요. 문제가 생겼을 때 무조건 질책하기 보다는, 그 문제를 인지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인지하지 못했을 때 명확하게 짚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리스크를 줄여주는 시스템

리스크를 줄여주는 시스템

35년 이상 자산운용 업계에서 다양한 FIX 시스템을 경험해온 송한진 부사장님은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 설립 초기부터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을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메신저를 통한 매매 지시는 실수나 착오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운용 전 과정의 자동화와 프로세스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시스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 아래,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찾던 중 업계 지인들의 소개로 핀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수작업으로 수행하던 모니터링을 시스템이 대신하면서 운용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갖고 도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메신저로 주고받는 매매를 하는 것은 너무 위험해요. 시스템이 있는데도 그걸 사용하지 않고 리스크를 안고 가는 건 옳지 않다고 봤고, 비용이 조금 들더라도 무조건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업무에 ‘도움’이 되는 컴플라이언스

송한진 부사장님은 준법감시 업무를 단순히 규제를 준수하는 감시자로만 보지 않고, 비즈니스와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의 대리인으로서 ‘나를 통과해 봐라’식의 제약을 두기보다는, 운용이나 영업 현장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이를 지원하는 관점에서 컴플라이언스를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철학은 실제 업무에서도 드러납니다. 최근 펀드 규약을 검토하던 중 고객이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을 발견한 송 부사장님은, 이미 관계사들(수탁사, 판매사 등)의 컨펌을 마쳐 수정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직접 투자자의 입장에서 가독성을 높인 문장으로 수정안을 제시하며, 도움이 되는 컴플라이언스를 실천했습니다. “도움이 되는 컴플라이언스 하자는 게 제 철학이라면 철학이에요. 어떤 사안에서 ‘내가 검토할게’ 이거 하고 ‘내가 만들어줄게’ 하고의 차이죠.” 또한 35년 넘게 업계를 경험해온 직장인으로서, 불필요한 제약은 줄이고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결과 중심의 문화, 그리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즐거운 직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안정적 성장을 넘어 선구자로,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의 비전

안정적 성장을 넘어 선구자로,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의 비전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은 설립 3년 반 동안 단 한 해도 적자를 내지 않은 안정적인 운용사입니다. 400여 개 전문 사모 운용사 중 절반이 적자를 기록하는 상황에서 드문 사례입니다. 6개의 증권사가 주요 주주로 참여하는 탄탄한 주주 구조와 업계에서 신뢰를 받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점은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설립 초기 안정성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단계를 지나 자산 규모를 확장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자산운용 시장에 존재하지 않는 독보적인 운용 모델을 만들어 자산운용 시장을 선도하는 선구자 가 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회사가 이 업계의 리더가 될까 그게 지금 고민이고요. 대한민국에 없는 독보적인 자산운용 모델을 만들고 싶어서 대표님과 함께 늘 구상하고 있어요.” 또한, 향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 과정에서 IT 역량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IT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핀케치가 보유한 IT 기반의 이해도와 실행력으로 보완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점점 IT 베이스로 가고 있기 때문에, 운용사에서 필요로 하는 IT 기술의 부재를 핀케치가 채워줄 수 있을 거라고 봐요.”
인터뷰 시간 동안 송한진 부사장님은 핀케치의 현재 서비스와 향후 비전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핀케치는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이 시장을 선도하는 데 있어 든든한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